파워볼

피트니스 선수 이휘진 (파워볼)

[파워볼] 현대 무용 전공이라는 이색적인 경력과 함께 서구적인 외모로 심사위원과 참가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이휘진. 

'2019 머슬 매니아 하반기 대회'에서 피트니스 부문과 커머셜 모델 부문에 처음으로 출전한 이휘진은 본격적인 대회가 출전하기도 전 계측 현장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탄탄한 몸매로 주위의 모든 시선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에서 현대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이휘진. 대개 무용 전공자라 하면 마르고 가냘픈 몸매를 떠올린다. 이휘진 역시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무용에 알맞은 마르고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였다. 

그녀 역시 8년 동안 무용을 하면서 여리여리하고 마른 몸매를 선호했다. 혹시 운동을 하면 근육이 생길까봐 겁이 나 웨이트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름 방학 때 우연히 웨이트를 시작하게 됐고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근육이 생기면서 라인도 잡혀가고 탄탄해지는 몸을 보며 웨이트의 매력을 알게됐다. 

대회 출전까지 결심하게 된 것은 이휘진의 똑 부러지는 성격 때문이다. 뭐든 하나를 시작하면 끝을 보고 전문성을 갖게될 때까지 매진하는 그녀의 성격탓에 대회 출전을 계기로 웨이트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싶었던 그녀다. 

무용으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근육에 웨이트를 더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완성한 이휘진은 자신의 전공과 피트니스를 접목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피트니스 선수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구적인 마스크와 몸매로 피트니스 스타로 떠오른 이휘진의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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