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요율

4-4-2의 틀은 유지했다. 그러나 5명의 선수가 새롭게 선발 명단에 투입되는 등 평가전, 다양한 시도를 가져간 한국 신태용 감독이었다.

지난 경기에서 보였던 수비력은 이날도 훌륭했다. 여전히 좁은 간격을 유지한 채 2줄 내지 3줄로 동일하게 늘어선 수비는 탄탄한 조직력과 함께 세르비아의 공격을 막아냈다.

하지만 세르비아의 전력 역시 만만치 않았다. 특히 밀리코비치 사비치를 필두로한 세르비아 중원의 안정감이 돋보였다. 이에 득점과 가장 근접한 기회를 맞기도 한 세르비아였다. 전반 26분 세르비아는 한국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좋은 프리킥 찬스를 맞아 랴이치가 강력한 슛팅을 시도했다.

조현우의 슈퍼세이브가 기록됐다. 조현우는 날카로운 반사신경을 통해 랴이치의 슛팅을 막아내며 한국의 실점 위기를 넘겼다. 위험한 실점위기를 넘긴 한국 역시 좋은 기회를 잡아냈다. 전반 29분 한국은 기성용-구자철-이재성-권창훈 간의 유기적인 원터치 패스로 페널티 박스 진입에 성공, 손흥민이 유효슛팅을 시도했으나 키퍼 선방에 막혔다.

또한 전반 42분 왼쪽에서 김민우가 올려준 크로스를 손흥민이 달려들며 슛팅을 시도했으나 이 역시 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시간이 지날수록 기회를 잡아갔으나 득점에 실패한 한국은 결국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진짜 장현수 김영권 헤딩 클리어링 극혐

[데일리 BIG3] '28점 맹폭' 에밋, 무득점 아쉬움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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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에밋(파워볼 요율)

1. 안드레 에밋(전주 파워볼 요율) - 28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 공헌도 36.52

에밋이 펄펄 날았다. 앞선 인천 전자랜드전에서 무득점을 기록했던 에밋은 이날 원주 DB를 상대로 팀 내 최다 득점인 28점을 기록, 파워볼 요율의 3연승을 이끌었다. 국가대표에 차출된 이정현의 공백을 완전히 메운 에밋은 전 경기 무득점의 아쉬움도 깨끗이 지우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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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온테 버튼(원주 DB) - 20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공헌도 35.15

분전했지만 발가락 부상으로 이탈한 로드 벤슨의 공백을 완벽히 메울 순 없었다. 버튼은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지만, 높이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팀의 79-86 패배를 바라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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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경민(원주 DB) - 19점 4리바운드 5어시스트 공헌도 32.90

두경민도 버튼과 함께 패배의 아쉬움을 곱씹어야 했다. 이날 두경민은 19점을 기록하며 버튼과 39점을 합작했지만, 벤슨의 부재에 따른 높이의 한계를 느끼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두경민 인성;;

득점 할땐 하고 수비 도 잘하고 패스 까지 만능 플레이어!

베플...두경민 인성 갖고 모라하네...그 상황에서 충분히 화낼만한 상황이더만..장난하나?경기내용은 안보고 화낸모습만 보나?20 몇초남겨두고 승부 갈린시점에서 두경민이 레이업하는걸 송교창이 그걸또 쳐 막겠다고 블락하다가 넘어질때 다칠뻔해서 그렇게 나온건데 ..그상황이면 누구나 빡칠만 할 상황이던데? 베플쓴놈이나...ㄱㅓ기에 추천한 인간들이나... 인성이 ㅂㅅ들이네 진짜

[한국-세르비아] 100% 성공은 아니었던 구자철의 'FW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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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파워볼 요율)

한국(피파랭킹 62위)이 세르비아(38위)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 A매치 2연전을 1승 1무의 호성적으로 마감했다.

한국과 세르비아는 11월 14일(파워볼 요율) 울산 문수구장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경기를 펼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 10일 콜롬비아를 2-1로 제압했다. 남미예선을 4위로 돌파,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한 콜롬비아전 승리. 이날 맞붙은 세르비아 역시 유럽예선 D조를 6승 3무 1패 조 1위로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거머쥔 유럽의 강호였다.

역시 세르비아는 강했다. 4-3-3과 4-2-3-1을 번갈아사용하며 중원을 두텁게 구성한 세르비아의 전력은 안정적이었다. 이를 돌파할 신태용 감독의 무기는 공격형 미드필더 구자철의 공격수 투입이었다. 탄탄한 세르비아 중원을 대비, 이를 구자철의 좋은 연계능력을 통해 최전방에서 공격의 활로를 트고자 함이었다.

결국 구자철은 후반 16분, 자신이 따낸 페널티킥을 직접 해결하며 득점에 성공, 소기 목표인 득점 달성에는 성공했다. 또한 권창훈, 이재성 등과 함께 원터치 패스로 상대의 갖춰진 수비진 사이 공격 루트를 찾아가는 등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였다.

그러나 100% 성공은 아니었다. 우선 속도감의 문제. 구자철은 기본적으로 공을 잡고 플레이 하는 것을 선호하며 주력 역시 빠른 편이 아니다. 이에 콜롬비아전 이근호-손흥민 투톱보다 다이나믹함은 부족했다. 또한 세르비아가 점유율을 높여가며 한국을 공략할 당시, 수비를 위해 3선까지 내려오긴 했으나 이는 공격수의 숫자가 적어지게돼 역습이 빠르게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평가전은 말 그대로 시험무대다. 가능성을 보인 구자철 공격수 변신 역시 그런 시도 중 하나. 다양한 시도 역시 한국의 월드컵 활약을 위한 전초전이 될 것이다.

이근호 들어오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손날두-이근호 조합이 맞는거같다. 나중에 황의찬,석현준도 시도해보는것도 좋을듯..

이근호 투입후 많은게 변했다 .

[한국-세르비아] 한국 수비 유일한 옥에 티, 역습을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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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파워볼 요율)

한국이 콜롬비아전에 이어 유럽의 강호 세르비아전에서도 인상적 경기력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과 세르비아는 11월 14일(파워볼 요율) 울산 문수구장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경기를 펼쳐 1-1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국은 지난 10일 피파랭킹 13위 콜롬비아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역시 유럽예선을 조 1위로 돌파한 유럽의 강호 세르비아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 무패로 11월 A매치를 마무리했다.

수비는 여전히 견고했고 공격 전개 역시 간결했다. 그러나 옥에 티도 있었다. 바로 한 번의 역습에 무너진 것이다. 일정하게 간격을 유지한 채 안정된 수비력을 보였으나 단 한 순간의 역습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수비진의 연쇄 붕괴가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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