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 인증업체

실점을 기록한 후반 13분. 오른쪽 풀백 최철순이 공격을 위해 전방으로 투입됐다. 그러나 이는 공격이 끊기며 세르비아의 역습으로 이어졌다. 이에 최철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중앙 수비수 김영권이 측면으로 빠졌다. 그러나 빠르게 올라오는 세르비아 공격진의 수는 많았고,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 역시 중앙 센터백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동했으나 세르비아의 역습을 막을 수는 없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수비력이었으나 해결해야 할 과제를 안은 셈이다. 공격 전개시 뒷공간을 염두해두며 라인을 올리는 디테일한 부분을 보완해야 할 한국이다.

그러나 과제보다 성과를 더욱 많이 얻은 이번 2연전이었다. 한국이 2경기 연속해서 보여준 인상적 경기력과 함께 약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서 어떤 완성된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공격진 후반들어가니까 콜롬비아전처럼 시원시원해져서 좋더라 . 장현수 김영권은 여전하더라. 볼처리할때마다 조마조마 해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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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장현수 빼고 다른 선수 박으면 해결!

뭔가 달라지긴했더라.. 근데 세르비아 골키퍼 나이 실화냐

김경권 박스안에서 크로스오는데 헛발질 실화냐? 센터백 맞냐?

내가 보기엔 김영권, 장현수 진짜 문제 있다.. 제발 이정협 김영권 장현수는 진짜 빼줬음 좋겠다..국내 k리그 더 좋은 수비수들이 많은데 굳이 굳이 굳이 왜 넣는지 이해가 안가네.

오늘 수비진은 풀백빼고 반성해라

김영권..진짜 진짜 너무 느리다.반응이 TV에서도 느껴질 정도면 말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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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말하면 역습만이 문제는 아니지.. 계속 위험장면 연출했던건 센터백 두명의 헤딩 미숙, 헛발질로 인한 볼처리 미스였고 약점이라고 한다면 결국 1.자잘한 실수 2.안정적인 클리어링 3.세트피스(리얼 심각한수준) 4.센터백 신장or피지컬(이건 김민재 복귀하고 정승현이 입증되면 해결가능할테고) 큰 문제중 하나였던 풀백들의 부진이 어느정도 해결된 것 같아 다행이고 이제 센터백만 좀 제대로 잡았으면 하는데 장현수 얘는 콜롬비아전 라인유지하는거 보고 좀 잘하나 했더니 오늘 실수 몇번한건지 셀 수가 없다 일단 내가 기억하는것만 10개쯤돼;;

수비수 탓 하기에는 기성용이 애매한 위치서 뺏긴게 크지

[한국-세르비아] 안정적 수비-간결한 공격, 변화된 한국은 우연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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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파워볼 인증업체)

한국이 확실히 변했다.

한국과 세르비아는 11월 14일(파워볼 인증업체) 울산 문수구장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 친선경기를 펼쳐 1-1로 비겼다.

세르비아는 피파랭킹은 38위로 상대적인 유럽 강호들보다 낮은 순위에 처해있다. 그러나 유럽예선을 6승 3무 1패, 조 1위로 돌파한만큼 안정적인 전력을 보유한 강팀이다. 이런 세르비아를 맞서, 한국은 여전히 자신들의 색깔을 유지했다. 지난 콜롬비아전 성격을 그대로 유지했다. 두 줄 내지 세 줄로 일정하게 늘어선 4-4-2 포메이션이 그것.

이날도 인상적인 수비진들의 모습이었다. 오히려 콜롬비아전보다 더욱 견고했고 최전방과 최후방 라인의 간격은 매우 촘촘하며 인상적이었다.

공격 전개에서도 좋은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최전방에는 이근호를 대신해 구자철이 투입됐다. 구자철의 연계능력을 통해 세르비아의 탄탄한 중원을 돌파해보고자 함이었다. 100% 만족할만할 카드는 아니었으나 인상적인 모습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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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 이재성, 손흥민, 구자철 간의 유기적인 원터치 패스로 인한 간결한 공격전개가 그것이다. 이들은 수 차례 비슷한 장면으로 서로 공을 주고받은 끝에 유효슛팅을 쌓아갔다. 세르비아의 탄탄한 수비진 역시 빠르게 다가오는 한국의 공격에 적잖이 당황했다.

결국 2경기 연속 인상적 경기력을 펼친 한국의 실력은 우연이 아니었다. 11월 A매치 2연전에서 보여준 이들의 활약으로 인해 내년으로 다가올 월드컵에 대한 기대 역시 더욱 커지고 있다.

흥민이잘했다오늘

한국은 손흥민 이근호투톱이 제일 맞는거 같다

하지만 친선전이라는거 본무대에서나 잘하자!!!

후반전 손흥민 아쉽다

콥구데기들아 ...그니까 왜 느그 선수들은 다 떠날려고 하냐고? 풉.....그것도 한두선수가 아닌 ..마스체라노 수아레즈 아벨로야 사비알론소 오언 토레스 스털링 그리고 곧 떠나게 될 쿠티뉴 찬까지 풉.....무려9명이다 ㅋ그것도 죄다 팀 핵심 선수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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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르비아] '캡틴' 기성용, MOM 선정…공-수 걸친 맹활약

기성용(29)이 세르비아전 경기 최우수 선수를 뜻하는 MOM(Man Of the Match)으로 공식 선정됐다.

한국과 세르비아는 11월 14일(파워볼 인증업체) 울산 문수구장에서 국가대표간 A매치 친선경기를 치렀다.

이날 기성용은 4-4-2 포메이션 중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 후반 34분 주세종과 교체되기 전까지 84분 간 출전해 맹활약했다.

공-수 가리지 않는 활약이었다. 기성용은 수비 성향이 짙은 미드필더, 정우영과 짝을 이뤄 중원에 나섰다. 수비 가담과 함께 후방 볼 배급은 물론, 정우영이 수비를 받쳐주는 상황에서는 과감히 전방으로 올라가 공격에 가담했다.

빼어난 경기 조율 능력과 탈 압박 능력, 그리고 좌우를 순식간에 전환할 수 있는 결정적 무기, 롱패스를 바탕으로 지난 10일 콜롬비아전에 이어 이날도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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