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사다리

‘힘 싸움에서 타자가 이긴다’ 홈런 시대의 또 다른 원인

1990년대를 호령한 홈런 타자 장종훈(키노사다리)과 2010년대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 최형우. 두 타자의 몸의 두께는 극명한 차이를 보인다(키노사다리)

현대 야구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의 중요성은 점차 커지고 있다. 올드팬들이 기억하는 20세기 홈런 타자들과 2010년대 홈런 타자들의 체격을 비교하면 '두께'부터가 다르다. 그만큼 타자들의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이 큰 체격과 더불어 파워의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 

트레이닝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한 야구인은 “현대 야구에선 타자들의 체격이 확실히 커졌다. 체격이 좋아진다는 건 내제된 힘 역시 증가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타자들이 투수들보다 웨이트 트레이닝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현상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이 야구인은 “전통적인 야구 관념상, 투수에게 필요한 건 ‘근력 운동’보다 ‘러닝’이란 인식이 강하다. 키노사다리리그 투수들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부분을 꼬집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온 몸의 힘을 키운 ‘타자’와 러닝 등 하체단련 위주로 몸을 만든 ‘투수’가 맞붙었을 때 힘 싸움에서 타자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 야구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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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에게 '러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선동열 감독(키노사다리)

실제로 ‘투수에게 웨이트 트레이닝이 필요한가’란 질문에 많은 야구인의 의견이 엇갈린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투수들의 유연성을 저해하고, 부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시각 때문이다. 

아시아 프로야구챔피언십 국가대표팀 선동열 감독 역시 “투수들은 많이 뛰면서 하체 근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러닝의 중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투수 사례가 없다는 점 때문에, 아직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한 투수 육성이 소극적인 분위기다. 이런 상황에서 양현종, 장원준 등 수준급 투수를 제외한 많은 투수가 타자들과의 힘 싸움에서 밀리는 모양새다.” 한 야구 관계자는 키노사다리리그 전반에 걸친 ‘타고투저’ 현상을 이처럼 분석했다.

타격 매커니즘의 변화와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은 키노사다리리그에 홈런 광풍을 불러일으켰다. 반대로, ‘홈런의 시대’는 투수 입장에선 ‘수난의 시대’이기도 하다. 과연, 2018시즌 키노사다리리그 투수들이 어떤 해법을 통해 ‘수난의 시대’를 극복할지 기대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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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훈 최형우 몸 두께 비교 왜 한건지... 최형우는 40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

갈수록 투수력이 낮아져.. 쓸만한 투수가 없다로 해석 될수도 있겠다.. 타자들은 기술+웨이트까지 하며 레벨업을 하는데.. 투수들은 과연?

홈런합방으로 경기가 뒤집힐수 있어 역시 홈런은 응원하는 관중들을 시원하게 만들죠

타자들의 실력이 올라갔다기보단 투수들의 구위가 너무 떨어진다. 구속도 안나오고 제구도 엉망.. 이러니 실투도 많이 나오고... 문제는 투수들의 질적 하락 같다

투수들은 오승환 몸보고 쫌 키웠으면 하체하고...하체가 중심이 잡히면 제구가 잘되기 때문에 더욱 강하게 던질수 있음 그럼 구속이 오르고 구위가 좋아지겠지 그럼 타고투저를 조금이라도 완화할수 있지 않을까 투수들이 너무 고전한다

마운드 높이를 조금 올리던가 아님 공 반발력을 낮춰야 할거같은디

웨이트투수하니까 오승환생각나는데

일단 경기 수가 늘었으니 홈런 수는 과거보다 증가하는 것이 당연한 게 첫째, 다음은 므르브서 온 플라이볼 혁명이 크보에도 전해지는 것. 마지막은 타자들의 기량향상에 비해 투수들의 기량이 받쳐주지 못 하는 것.

레이싱 모델 반지희, 눈부신 '절세미녀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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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반지희(키노사다리)

이름: 반지희

-2019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의 주인공 반지희다. 178cm의 큰 키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는 그녀의 주가를 더욱 올리는 이유다.

-11월 11일, 자신의 키노사다리을 통해 용인에서 펼쳐진 슈퍼레이스 대회 당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반지희는 여전한 매력적인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열일하는 미모를 자랑한 레이싱 모델, 반지희(키노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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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사다리'레이싱 모델' 반지희, 178cm 늘씬 매력의 베이글 녀(키노사다리) 

다조은데 돼지코

美 언론 "보스턴, 마이애미 스탠튼 영입 추진 중"

지안카를로 스탠튼(마이애미 말린스)이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니폼을 입을까.

마이애미 지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는 11월 12일(키노사다리) 소식통을 인용해 보스턴과 마이애미 양 구단 사이에서 스탠튼에 대한 트레이드 논의가 “열기를 띠고 있다”며 “보스턴이 스탠튼 영입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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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보스턴의 장타력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팀 홈런(168개-M27위)이 아메리칸리그 최하위에 머물 정도였다. 이에 거포 영입이 이적 시장 최우선 과제였고, 최근 보스턴의 거포 갈증을 채워줄 후보로 스탠튼이 급부상하고 있다.

보스턴은 가장 큰 걸림돌인 스탠튼의 대형 계약을 감당할 수 있는 빅 마켓이다. 아울러 최근 보스턴 구단이 연봉 상승으로 인한 사치세를 감수할 생각이 있다고 천명한 만큼 현지에선 스탠튼의 행선지가 될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물론 10년 2억 9,500만 달러의 잔여 계약뿐만 아니라 스탠튼의 전 구단 트레이드 거부권도 해결해야 할 문제로 남아있다. 그러나 우승 가능권 팀으로 이적하길 원하는 스탠튼이 보스턴행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한편, 트레이드 시장의 ‘핫 아이콘’ 스탠튼은 2019시즌 15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1 59홈런 132타점 OPS 1.007을 기록,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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