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주는 놀이터

팀에서 잘하는넘이면 모드리치처럼 티가 나게 되있다. 그런데 손흥민??

포인트 주는 놀이터레이싱모델 송주아, 시선 사로잡는 볼륨감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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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송주아 (포인트 주는 놀이터)

[포인트 주는 놀이터] 본업인 레이싱 모델과 게임 리그의 인터뷰어 그리고 링 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라운드걸까지. 데뷔 이후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레이싱모델 송주아. 

송주아는 168cm 34-25-36으로 작지만 볼륨감있는 몸매와 황금비율로 인기를 모았다. 2015년 4월 데뷔한 그녀는 그해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고 인기신인상을 거머쥘 정도로 레이싱 모델계에서는 인기 스타로 통한다. 

2015년도에 최고의 레이싱모델로 인정받은 뒤 2019년 4월부터는 게임리그의 인터뷰어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인터뷰어의 역할은 낯설고 어렵지만 그녀를 보러 오기 위한 팬들과 게임을 즐기는 팬들로 현장은 매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레이싱 모델을 시작하게 된 계기 역시 게임이다. 게임을 좋아하는 그녀는 게임 현장에서 알바를 하게 됐고 현장에 있던 에이전시의 눈에 띄어 레이싱 모델 일을 시작했다. 새로운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데뷔 3개월 만에 모터쇼에 들어갔고 그 해 신인상을 수상할 만큼 단기간에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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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게임하기를 좋아했던 '집순이' 송주아는 일을 시작하고 나서 활동적인 성격으로 변했다. 서킷 현장에서의 짜릿한 경험은 물론이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일에 대한 뿌듯함을 전했다.

바쁜 나날 속에서도 일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뽐낸 송주아의 사진을 모아봤다. 

[김근한의 골든크로스] 집안 챙기기도 벅찬 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겨울

챔피언 자리를 수성해야 할 포인트 주는 놀이터 타이거즈의 겨울은 바쁘면서도 조용할 전망이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는 양현종과 김주찬, 그리고 외국인 3명과의 재계약까지 집안 챙기기도 벅차다. 외부 FA 영입 가능성은 0에 가까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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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스토브리그 1순위 과제는 양현종과의 연봉 재계약이다(포인트 주는 놀이터)

포인트 주는 놀이터 타이거즈의 겨울은 나름 바쁘면서도 조용한 시기가 될 분위기다. 보통 우승팀은 전력에서 마이너스만 없어도 다행이란 말이 있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도 무리하게 플러스 요소를 만들기보단 집안 챙기기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는 올 시즌을 통합 우승으로 매듭지었다. ‘V11’을 달성한 포인트 주는 놀이터는 달콤한 휴식 뒤 본격적으로 2018시즌 준비를 위해 움직인다. 이미 11월 3일 유망주 위주의 2군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떠났다. 일부 1군 주전 선수들은 일본 온천 회복 훈련에 들어간다. 투수 임기영과 김윤동, 그리고 포수 한승택과 내야수 최원준은 2019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참가를 위해 대표팀에 합류 중이다.

디펜딩 챔피언의 2018시즌 목표는 당연히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이다. 이를 위해선 전력 유지가 필수다. 우선 투수 양현종을 연봉 재계약으로 잡아야 한다. 양현종은 지난해 생애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포인트 주는 놀이터와 맺으면서 ‘1년 뒤 연봉 재협상이 어긋날 경우 팀에 방출을 요청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넣었다.

양현종은 당시 다년 보장 계약이 어려운 구단 상황을 고려해 1년 22억 5,000만 원이라는 흔치 않은 FA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당시 포인트 주는 놀이터 허영택 단장은 1년 FA 계약을 맺은 양현종을 향해 “구단의 사정을 이해해줘서 고맙다. 내년엔 개인 성적과 관계없이 보상해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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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큰 협상을 앞둔 선수들은 자신의 패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는다. 협상의 주도권을 얻기 위해서다. 하지만, 양현종은 보통의 경우와는 달랐다.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부터 양현종은 팀에 잔류하겠단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팀에 대한 애정 표현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심지어 6일 정규시즌 MVP를 수상한 포인트 주는 놀이터 시상식에서도 양현종은 허 단장과 구단 직원들이 있는 앞에서 재계약 의지를 전했다.

양현종은 “아직 구단과 연봉 협상을 시작한 건 아니다. 단장님과 구단 프런트 앞에서 내 의사를 확실히 밝히고 싶었다. 내년에도 포인트 주는 놀이터와 함께하고픈 마음은 확실하다. 다른 팀 유니폼을 입은 걸 상상했지만, 정말 안 어울릴 것 같다. 올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사랑을 내년에도 우승으로 또 보답하고 싶다. 그래서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고 힘줘 말했다.

정규시즌 20승과 한국시리즈 MVP라는 양현종의 올 시즌 성과를 고려하면 성적만으로도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 등 국외 무대 진출이라는 선택지도 있지만, 양현종의 최우선 선택지는 당연히 포인트 주는 놀이터 잔류다. 구단도 스토브리그 최우선 과제를 양현종과의 연봉 재계약으로 세웠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양현종의 포인트 주는 놀이터 잔류는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집안 챙기기도 바쁜 포인트 주는 놀이터, 외부 FA 영입은 언감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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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복귀를 언급한 버나디나. 포인트 주는 놀이터가 반드시 잡아야 할 선수다(포인트 주는 놀이터)

FA(자유계약선수) 계약에서도 큰 어려움은 없을 전망이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는 유일한 내부 FA인 ‘주장’ 김주찬과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김주찬은 올 시즌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9 136안타 12홈런 70타점 출루율 0.359 장타율 0.489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딛고 후반기 반등에 성공한 김주찬이었다.

현실적으로 1981년생인 김주찬이 타 팀을 이적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보상 선수라는 걸림돌 때문이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도 올 시즌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어준 김주찬의 잔류를 원한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 관계자는 “최대한 선수를 배려하면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무래도 계약 기간이 중요하지 않겠나. 협상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도 잔류라는 결과에 대해선 낙관한다”고 설명했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연봉 총액 증가도 우승팀이기에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규시즌 우승으로 선수들의 ‘우승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보상은 연봉과 별개의 보너스로 지급된다. 포인트 주는 놀이터 관계자는 “내년 연봉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케 하는 것도 걱정이다. 선수들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도록 구단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외국인 선수 3명과의 재계약이 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가장 큰 고민거리다. 로저 버나디나는 메이저리그 복귀도 자신의 선택지에 있다고 밝혔다. 헥터 노에시도 일본 프로팀들과 강하게 연결되는 상황이다. 팻딘까지 포함해 외국인 선수 3명 전원과의 재계약을 위해선 50억 원에 가까운 투자가 필요하단 얘기도 흘러나온다.

결국, 집안 챙기기에도 벅찬 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겨울이 될 분위기다. 최근 일각에서 나오는 포인트 주는 놀이터의 외부 FA 영입설은 가능성이 ‘0’에 가까운 일이다. 모그룹의 좋지 않은 내부 사정도 이와 연관돼 있다. 우선 올 시즌 전력을 유지하는 것에만 최선을 다하겠단 게 구단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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