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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환전가능 꽁머니 신명호(환전가능 꽁머니)

저기록이 대단한게 신명호 출전시간이 저 시점까지 경기당 16분 남짓 뛰었었는데 360경기 정도 뛰고 500스틸이니까 경기당 1.3개 정도는 해줬다는거임. 주전들 뛰는거 반만 뛰었는데도 수위급 스탯일 정도로 대단한 기록.

슛연습만하시면 좋은데

[환전가능 꽁머니 REWIND] '재기 성공' 류현진, 화려한 부활을 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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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일만의 복귀전을 치른 원주 DB 윤호영(환전가능 꽁머니)

인터뷰에서 빛상범:선수들 기운 날 수 있게 제 얘기말고 우리 선수들 얘기 기사로 많이 써주세요

[크로아티아-그리스] '만주키치 없어도' 크로아티아, 측면에서 WC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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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환전가능 꽁머니)

크로아티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행을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크로아티아의 4-1 완승이 펼쳐졌다. 6승 2무 2패로 F조 2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 행을 치르게된 크로아티아는 이날 5승 4무 1패, 10경기 단 6실점만을 기록한 H조 2위 그리스와 맞대결을 치렀다.

10경기 6실점이라는 기록에서 알 수 있듯 그리스는 예선내내 강력한 수비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이날 주전 수비수 마놀라스가 징계로 인해 출전할 수 없었다. 이에 그리스는 5백 수비를 내세우며 원정에서 최소 무승부만을 거두자는 의도로 경기에 임했다.

크로아티아의 고전도 예상됐다. 주전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가 허벅지 부상을 이유로 이날 경기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기 때문. 뿐만 아니라 즐라트코 달리치 신임 감독 역시 이날 플레이오프 경기가 부임 이후 첫 경기라는 점은 크로아티아의 승리를 낙담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자 이 모든 것은 기우로 변했다. 측면 공격에서 해답을 찾은 크로아티아였다. 이날 그리스는 내려앉은 수비를 펼쳐보였으나 4-3-3 포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중앙으로부터 측면으로의 빠른 공격 전환은 그리스 수비수들이 손을 써볼 틈 조차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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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중 3골을 측면에서 책임진 크로아티아였다. 전반 18분 칼리니치의 득점 당시 크로아티아는 중앙에서 원터치 패스들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왼쪽 풀백 스트리니치에게 공을 전달했고 결국 스트리니치의 크로스는 칼리니치의 득점으로 작성됐다.

3, 4 번째 골 역시 측면에서 이뤄졌다. 전반 32분 브르살리코 역시 중원에서 한 번에 오른쪽 빈 공간으로 향한 긴 패스를 이어받았고, 골키퍼와 수비수 사이로 떨어지는 완벽한 크로스로 이반 페리시치의 득점을 도왔다.

후반 3분 마지막 골에서도 중앙에서 온 패스와 오른쪽 수비수 브르살리코의 호흡이 다시 빛났다. 중앙에서 한 번에 우측으로 올라온 긴 패스를 그리스 수비수가 골키퍼에게 전달하려했으나 브르살리코가 이를 미리 알아채며 크라마치에게 공을 전달, 4-1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홈에서 4-1, 3점 차 대승을 거둔 크로아티아는 본선 진출행의 8부 능선을 넘은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인 전력 열세를 보이는 그리스가 이날 경기 시종일관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기에 2차전 역전 승을 쉽게 기대할 수 없는 상황. 3점 차로 벌어진 점수 차 탓에 크로아티아는 월드컵 본선 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양 팀의 2차전 경기는 오는 13일, 펼쳐질 예정이다.

크로아티아는 중원무게가 장난아니다. 모드리치 라키티치 이제 돌아오는 코바시치 까지 중원은 장난아니다. 그리고 이제 만주키치까지 돌아오면 월드컵에서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크로아티아 예선 두 세 경기 본 입장에서 모형이 주는 패스 넣을줄만 알았더라면 크로아티아는올라갔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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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그리스] 모드리치, WC 단두대 매치 점령한 '마에스트로'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본선 행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크로아티아의 4-1, 완승의 중심에는 스타 플레이어, 루카 모드리치의 활약이 빛났다.

결과는 크로아티아의 4-1 완승. 전반 11분 루카 모드리치가 페널티킥 득점으로 포문을 연 크로아티아는 전반 18분 칼리니치의 추가골과 전반 32분 이반 페리시치의 득점, 후반 3분 크라마리치의 쐐기골로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그리스에서 펼쳐지는 2차전에서 3골 이상의 패배를 기록하지 않는다면 월드컵 본선 행을 확정짓게 된다.

이날 크로아티아의 승리 중심에는 중원 장악이 있었다. 이반 라키티치, 루카 모드리치, 브르조비치의 중원 장악과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칼리니치간의 중앙 호흡은 그리스의 내려앉은 수비를 확실히 뚫어냈다. 중원에서 힘을 낸 크로아티아는 측면 공격 역시 수월하게 이룰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모드리치의 PK골을 제외한 모든 골이 측면에서 기록되는 활약을 보였다.

크로아티아 중원을 지켜낸 것은 여전히 모드리치였다. 모드리치는 이날 88분간 출전, 확실한 중원 장악과 함께 원활한 패스 연결 고리 역할로 그리스 수비진의 기세를 무너트렸다. 전반 11분 페널티킥 역시 확실하게 책임졌던 모드리치는 이날 56번의 패스를 시도해 47번 성공시키며 패스성공률 84%를 자랑했다. 키 패스 역시 2회를 기록한 모드리치는 후반 21분, 중앙에서 순식간에 올라와 두 줄의 수비수 사이를 공략하는 완벽한 아웃사이드 패스마저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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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 역시 3회 시도해 2회를 성공시키며 크로아티아 선수 중 가장 많은 태클 성공을 선보인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의 공-수를 완벽히 책임졌다. 결국 종횡 무진 활약한 모드리치의 활약은 이날 경기 최상위권 평점으로 기록됐다. 영국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이 평가한 평점에서 모드리치는 8.1점의 평점을 기록, 칼리니치에 이은 2번째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모드리치의 활약 속, 크로아티아가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이은 2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그리스에서 결정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13일 2차전에서 결정된다. 

모드리치 특집 동영상 잘 봤습니다.특급 선수더군요.

바르샤 -라키티치 레알마드리드-모드리치중원부터가 빛나는데 무슨말이 더 필요한가?

역시 라키티치 보다 레알산 루카~!!

축구도사들 : 모드리치 피를로 사비 이니에스타

모드리치가 한국 귀화하면 지금 국대가 좀 안정화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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