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전화 꽁머니

브랜든 모로우(승인전화 꽁머니)

FA 우완 투수 브랜든 모로우는 10일(승인전화 꽁머니) 승인전화 꽁머니 네트워크 라디오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LA 다저스와 재계약을 맺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모로우는 인터뷰 내내 다저스의 젊고 재능있는 선수단과 클럽하우스에 대해 열띤 목소리로 말했다. 또한, "다저스는 앞으로 수년간 우승을 노려볼만한 전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그를 비롯한 FA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어 "3년에서 4년 동안 다저스 소속으로 뛸 수 있기를 원한다"라고 말했다.

모로우는 2006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6순위로 시애틀 매리너스에 지명됐다. 2012년 10승 7패 평균자책 2.96으로 두각을 나타낸 시기도 있었지만, 이후 부상 등이 겹치며 수년간 부진에 빠져있었다. 모로우는 본격적으로 불펜으로 전향한 두 번째 해였던 2019시즌 6승 0패 43.2이닝 평균자책 2.06으로 부활에 성공했다.

문제는 모로우의 나이가 올해로 만 33세가 됐다는 것. 1년 사이 평균구속이 3.5마일(5.6km/h)이나 빨라진 것은 고무적이지만, 33세는 언제 갑자기 기량이 쇠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다. 2일 '승인전화 꽁머니 트레이드루머스'는 모로우를 FA 선수 가운데 19위에 선정했다. 해당 칼럼에서 모로우의 예상 몸값은 3년 2400만 달러, 예상 행선지는 콜로라도였다.

모로우의 희망대로 그는 다저스와 다년 계약을 맺을 수 있을까. 그의 대체자(8회 셋업)가 될 수도 있는 페드로 바에즈는 2019시즌 전반기 평균자책 1.43을 기록했지만, 후반기에는 평균자책 5.13으로 부진했다.

홀랜드를 향한 콜로라도의 구애, 아직 끝나지 않았다


022e3933f56cb84d2060fa2fd9210f12_1571784189_1686.jpg
 

그렉 홀랜드(승인전화 꽁머니)

1500만 달러에 이르는 선수 옵션을 실행하지 않고 FA에 나선 그렉 홀랜드. 그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퀄리파잉 오퍼(1년 1740만 달러)도 거절했다. 하지만 콜로라도는 여전히 홀랜드의 마음을 돌릴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팬래그 스포츠>의 존 헤이먼은, 콜로라도가 홀랜드에게 다시 한번 다년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홀랜드에 관심을 보이는 다른 구단으로는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대표적이다. 컵스는 마무리 웨이드 데이비스가 FA 시장에 나섰다. 세인트루이스는 2019년 마무리를 맡았던 오승환이 FA가 됐고, 2019년 토미 존 수술을 받은 트레버 로젠탈을 방출했다. 홀랜드는 2019시즌 3승 6패 41세이브 평균자책 3.61을 기록했다.

제이 브루스는 최대 5년 9000만 달러 계약을 원하고 있다


022e3933f56cb84d2060fa2fd9210f12_1571784182_995.jpg
 

제이 브루스(승인전화 꽁머니)

'ESPN'의 칼럼니스트 제리 크래스닉에 따르면, FA 외야수 제이 브루스는 5년 8000만 달러에서 90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규모의 계약을 맺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FA 계약에서 알 수 있듯이 홈런만 잘 쳐선 대형계약을 맺기 힘든 시대가 열렸기 때문이다(관련 기사: [이현우의 승인전화 꽁머니+] 메이저리그 거포들에게 내려진 '한파주의보').

브루스는 2019년 146경기 36홈런 101타점 타율 .254를 기록했다. 투수구장으로 알려진 시티필드와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달성한 기록인 것은 높게 평가할만 하지만, 올 시즌 30홈런 이상을 기록한 타자는 무려 41명에 이른다. 현재까지 브루스에 관심을 보인 구단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세인트루이스, 시애틀 매리너스가 있다.

로건 모리슨 "캔자스시티에서 뛰는 건 꿈을 이루는 것"

FA 1루수 로건 모리슨이 '승인전화 꽁머니 네트워크 라디오'에 출연해 고향팀인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뛰게 된다면 "꿈을 이루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난 모리슨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카우프먼스타디움으로 경기를 보러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가 구장에 찾아와 자신이 주전으로 뛰는 모습을 보게 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모리슨은 풀타임 첫해였던 2011시즌 23홈런을 치며 주목 받았다. 하지만 이어지는 5시즌 동안에는 평균 12홈런에 그치며 관심에서 멀어졌다. 그런데 2019년 발사 각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스윙에 변화를 주며 각성했다. 2019시즌 성적은 149경기 38홈런 85타점 타율 .246이다. 캔자스시티는 우선 FA 주전 1루수 에릭 호스머와의 재계약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22e3933f56cb84d2060fa2fd9210f12_1571784178_1643.jpg
 

이치로의 에이전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접촉

미국 지역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수잔 슬러서는 "FA 외야수 이치로 스즈키의 에이전트인 존 보그스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접촉했다"고 전했다. 이어 "보그스는 이번 주 오클랜드 감독 밥 멜빈과 이치로의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멜빈 감독과 이치로는 시애틀 시절 2년간 코치와 선수로서 함께 뛴 적이 있다.

하지만 슬러서는 오클랜드가 1. 우타 외야수를 찾고 있다는 점, 2. 크리스 데이비스의 존재를 들어 "실제 영입 가능성은 작다"고 분석했다. 보그스는 "이치로는 내년에도 뛰고 싶어 한다. 그에게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구단엔 플러스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만 43세인 이치로는 2019시즌 136경기 215타석에 들어서 50안타 타율 .255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에서만 통산 3080안타(역대 22위)를 기록 중이다. 일본프로야구에서의 기록을 합치면 그의 통산 안타수는 4358개에 이른다.

모로우 계약합시다. 이만한 불펜 없습니다. 대신 포스트시즌 등판도 그렇고 지병도 있고 하니 내년에 조금 더 관리 해주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트 시즌 특히 월드 시리즈에서 돌버츠의 무리한 운영으로 너무 혹사를 했다 33살이라는 나이도 계약 금액에 지장을 줄 수 밖에 없지만 모로우만한 불펜 현 다저스에 어디 있겠냐 꼭 잡아야한다

다저스의 내년시즌 우승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반드시 재계약을 해주세요!!!!

모로우 올해 너무 혹사해서 좀 위험한데 본인이 다저스에서 뛰고 싶어하니까 싸게 잡을 수도 있겠네요.

로버츠 나가고 그 돈으로 모로우 데려오자


022e3933f56cb84d2060fa2fd9210f12_1571784171_2617.jpg
 

황재균(승인전화 꽁머니)

국내 복귀를 선언한 황재균(30)이 에이전트를 통해 미국 생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다소 실망스럽긴 했지만,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황재균의 에이전트 GSI의 이한길 대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NBC 베이 에이리어'와의 인터뷰에서 "황재균은 한국으로 돌아갔고, 2018년부터 승인전화 꽁머니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황재균은 짧았던 메이저리그 생활이 다소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또 잊을 수 없는 순간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이었을 것이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점도 있었고, 성적과 플레이 측면에서도 기대했던 만큼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도 있었다. 무엇보다 부족했던 점을 잘 알았던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 본인도 인정하고 받아 들였고 또 후회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2019시즌이 끝난 뒤 황재균은 FA 자격을 얻고 미국 진출을 추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메이저리거 신분이 보장되지 않은 스플릿 계약이었지만, 그는 도전을 선택했고 트리플A에서부터 빅 리그 입성을 노렸다.

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는 않았다. 황재균은 경쟁자들에 비해 크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좀처럼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6월 말 옵트 아웃을 고민하는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로부터 빅 리그 콜업 소식을 들었고, 6월 28일(승인전화 꽁머니)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황재균은 데뷔전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6월 2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황재균은 결승 솔로 홈런을 포함,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그동안의 고생과 노력이 보상받는, 황재균에게는 말 그대로 완벽한 메이저리그 데뷔전이라고 할 수 있었다.


022e3933f56cb84d2060fa2fd9210f12_1571784165_7397.jpg
 

하지만 꾸준함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황재균은 이후 17경기에 더 나섰지만 별다른 임팩트를 남기지 못했고, 타율 .154, 1홈런 5타점의 성적을 남긴 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쳐야 했다. 이후 9월 확장 로스터 시행 때도 샌프란시스코의 부름을 받지 못한 황재균은 국내로 돌아왔고, FA 신분으로 승인전화 꽁머니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이한길 대표는 "결과가 아쉬웠지만 황재균 본인에게 빅 리그 데뷔전 홈런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을 것이다. 그밖에도 황재균은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줬던 샌프란시스코의 헌터 펜스 등 베테랑 선수들의 태도에 대해서도 여전히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황재균 100억은 본인이랑 에이전트가 지어내서 흘린 썰 같음.

엠스플아 황재균 엘지온다고 극딜하지않았냐? ㅋ 하늘 왜 안쪼개지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당신에게 실망스러웠고, 잊고 싶은 기억임.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